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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T&G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 상상마당 부산이 주최한 ‘2025 상상실현페스티벌 부산’ 공연이 성료했다.
지난 23일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공연, 애프터파티, 아티스트부스,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부산에서 음악으로 하나되어’라는 주제로 부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총 11개팀의 밴드가 참여한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렉트로닉 밴드 ‘글렌체크’와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모던록상’을 수상한 ‘브로콜리너마저’, 상상마당 부산 공연 지원 사업팀이 선정한 ‘서울부인’, ‘친친탱고’, ’밴드기린’ 등이 출동했다.
또한, 무료로 진행한 이번 페스티벌은 전 공연을 실내에서 실시해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했다.
상상마당 부산이 위치한 인근 식당 방문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 골목상권과의 상생도 꾀했다.
KT&G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부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KT&G 상상마당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해 따뜻한 문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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