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민정, SBS 새 금토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출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5 17: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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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검사 나예진 역으로 변신
▲배우 공민정 프로필 사진 (사진:HB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신민아)에 단짝이자 4차원 치위생사 표미선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공민정이 SBS 새 금토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생계형 검사 나예진으로 변신해 열연을 펼친다. 

 

소속사 HB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공민정이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 원, 실력은 단연 최고인 변호사 '천지훈(남궁민 분)'이 돈 많은 법꾸라지들과 몸값 비싼 변호사들과 맞서 싸우는 통쾌한 법정 드라마이다.

 

공민정은 극 중 누가 물으면 '검찰 공무원'이라고 말할 정도로 생계형 검사 '나예진'으로 맡았다. 잘나가는 선배, 동기들을 보면 부럽지만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천지훈, 백마리(김지은 분) 등 후배들이 따르는 선배로 다채로운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공민정은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82년생 김지영', 드라마 '아는 와이프', '야식 남녀',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갯마을 차차차' 등에 출연했다.

한편 SBS 새 토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올 하반기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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