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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를 언급했다.
3일 저녁 4시 40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유현수 셰프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 셰프는 마늘의 고장 의성에서 열리는 마늘 축제에 방문하게 됐다. 정호영은 해당 축제에 대해 "2021년에는 최현석 셰프가 푸드쇼를 했고 올해는 트로트 가수 등 스타들이 초대됐다"고 했다.
이가운데 정호영 셰프는 국내 최초 1스타 셰프 유현수 셰프를 만나게 됐다. 유현수 셰프는 한식 미슐랭 1스타 셰프다. 정호영은 유현수에 대해 "멋있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유현수는 미슐랭에 대해 "별 1개를 받으면 매출 20%, 2개 받으면 40%, 3개 받으면 100%가 올라간다고 했다"며 "근데 요즘엔 예전 같지 않은게 레스토랑들도 문을 많이 닫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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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정호영은 "2스타가 제일 어렵다고 한다"며 "1스타는 가볍게 가기 좋은데 2스타를 갈바엔 3스타를 간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요즘 매출 어떠냐"고 물었다. 유현수는 "한 달에 1억씩 팔다가도 요즘엔 천만원도 못팔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호영은 '흑백요리사'를 언급하며 "거길 나가야 식당이 꽉 찬다고 하더라"했다. 이말에 유현수는 "PD님이랑 미팅도 했었는데 해외 컨설팅 같은걸로 바쁘다보니 못 나갔다"고 밝혔다.유현수는 정호영에게도 왜 안나갔냐 물었다. 이에대해 정호영은 "연락 왔다가 전화를 못 받았더니 그 뒤로 안 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이후 정호영에게 "그래서 2 스타를 일부러 안 받느냐"고 물었다. 이에 정호영은 "주목받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며 "난 가늘고 길게 가는 게 좋다"고 했다. 그러더니 정호영은 "이 프로그램도 그래서 띄엄띄엄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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