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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정년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우다비가 김태리가 아닌 신예은을 선택했다.
3밤 9시 20분 방송된 tvN '정년이'(연출 정지인/극본 극본 최효비)8회에서는 홍주란(우다비 분)이 윤정년(김태리 분)이 아닌 허영서(신예은 분)를 택하는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디션을 앞둔 매란 국극단원들은 각자 파트너를 찾기 시작했다. 허영서는 홍주란에게 "오디션 벌써 윤정년이랑 하기로 결정했냐"며 "나한테도 기회를 달라 내 상대역 네가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홍주란은 "허영서 너라면 같이 하고 싶어 하는 애들 많을 텐데 왜 나냐"고 했다. 그러자 허영서는 "다른 애들은 필요 없다"며 "난 너랑 해야 최고의 무대를 할 수 있다"고 했다.
박초록(승희 분)은 윤정년에게 "너랑 나가고 싶다"며 "홍주란은 안 올 거다"고 했다. 윤정년이 놀라자 박초록은 "내가 좀 전에 홍주란이랑 허영서랑 같이 있는 거 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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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정년이' 캡처) |
이에 윤정년은 홍주란을 찾아았다. 박초록 말대로 홍주란은 자신이 아닌 허영서와 파트너를 하기로 했다. 윤정년은 "난 너랑 하는 줄 알았더니 왜 내가 아니고 허영서냐"고 물었다. 이에 홍주란은 "난 네가 무섭다"며 "저번처럼 네가 또 역할에 지나치게 몰입해 버릴까 봐 그럴 때 넌 네 역할도 잡아먹어 버리고 상대도 무대도 잡아먹어 버리고 남는 건 윤정년 너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홍주란은 "넌 아직 스스로 통제가 완전히 안 된다"며 "그런데 허영서는 안정적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영서한테 의지할 수 있지만 너한테는 의지할 수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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