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해바라기 이주호X이광준 등장..."우린 최고의 파트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7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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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주호와 이광준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7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해바리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호는 소문난 주당이라 평생 마신 술이 수영장 몇 개는 된다는 소문에 대해 "흘러간 과거 이야기다"며 "양에 대해서는 모르겠다"고 하면서 최근 술을 끊었다고 했다.

 

이유에 대해 이주호는 "건강이 안 좋아지더라"며 "할 일을 못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술을 끊었다"고 밝혔다. 또 "제가 술을 안 마셨더니 한 친구가 사는 맛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 그 친구를 위해 1년 동안 마셨다"며 "좋아하더라 그러고 친구가 1년 후에 떠났는데 눈물 난다"라고 전했다.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그런가하면 이광준은 자신의 음악 인생에 대해 "제 사정으로 잠깐 멈추고 미국행을 했다"며 "음악 공부 좀 더 하려고 갔는데 뜻대로 안 되더라"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들을 위해서 음악교실을 했는데 기타도 가르치고 노래도 가르치며 아주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며 "한국으로 돌아온 지 벌서 한 5년 됐다"고 덧붙였다.

 

이주호는 이광준에 대해 "탈선한 청소년에게 기타를 가르쳐서 올바른 길로 가게 했다"라며 "한국 오자마자 같이 하자고 해서 2년 정도 됐는데 합이 잘 맞고 가장 오래 호흡을 맞췄고 가장 편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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