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비아냥거리는 정영섭에게 경고하는 송창의..."역겨우니까 참는거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7 19: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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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창의가 결국 정영섭 멱살을 잡았다.

 

7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30회에서는 김소우(송창의 분)가 분노해 전남진(정영섭 분) 멱살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우는 피선주(심이영 분) 이력서를 보고 생각에 잠긴 뒤 회사 인사팀에게 피선주가 실력 있는 사람 같다고 추천했다. 김소우는 피선주의 포트폴리오를 다 살펴봤다며 피선주를 적극 추천했다.

 

그렇게 김소우는 통화를 마치고 사무실에서 나갔는데 전남진이 등장했다. 김소우는 전남진을 무시하고 지나가려 했지만 전남진은 껄렁 거리면서 김소우에게 다가갔다.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전남진은 김소우에게 "이혼하자고 했다고 들었다"며 "진 팀장과의 관계 당분간 이상 없을 거라더니 제가 이긴거냐"고 하면서 비아냥 거렸다. 

 

이어 "그건 뭐냐 사직서냐"며 "아 막상 떠나신다니까 서운하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다"고 했다. 분노한 김소우는 바로 전남진 멱살을 잡고 벽에 치더니 "니들이 하는 짓 다 알고 있지만 상대하기 역겨우니까 참는거다"고 한 뒤 돌아서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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