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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홈플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홈플러스가 농가와 상생을 위해 지역 특산물 상품화를 본격화한다.
충남 서산시의 마늘(6쪽 깐마늘)과 강원 평창군의 고랭지 대파가 대표 상품이다.
이에 홈플러스는 서산시 농가 200여곳과 계약 재배를 통해 20t(톤) 이상의 물량을 확보하고, 소비자가 손질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깐마늘 형태로 상품화했다.
홈플러스는 평창산 대파의 상품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물량을 조기에 확보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폭염과 폭우로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일수록 안정적인 판로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 상품화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상품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지속 가능한 판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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