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19일 광주 광산구 소재 제1전투비행단 우편국에서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품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 앞 해상,제 2경인고속도로 남인천요금소~서창분기점 구간 등에서 사고 등이 발생했다.
|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광주 광산구 소재 제1전투비행단 우편국서 폭발물 추정 신고... 오인신고 헤프닝
19일 오후 1시 30분경 광주 광산구 소재 제1전투비행단 우편국에서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품이 있다는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군 당국과 경찰은 대공 용의점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이날 오후 3시 40분경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
공군은 폭발물처리팀(EOD)을 현장에 투입했다.
이로 인해 민간 항공기가 이·착륙하는 인근 광주공항에서는 출발·도착편 항공기가 한때 지연 또는 결항됐다 운항이 재개됐다.
경찰과 지자체는 폭발물 의심 물체가 발견된 장소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도 대피령을 내리기도 했다.
◆해경, 부산 앞바다서 하선하다가 물에 빠진 60대 선원 구조
19일 오후 2시 34분경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 앞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다.
이날 사고는 남항에 입항한 어선에 있던 60대 선원이 하선하던 중 바다에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물에 빠진 선원을 구조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부둣가, 방파제 등에서는 추락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 2경인고속도로 남인천요금소~서창분기점 구간서 3중추돌사고...3명 부상
19일 저녁 6시 3분경 인천 남동구 서창동 제 2경인고속도로 남인천요금소~서창분기점 구간에서 1톤 화물차와 승용차 2대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경찰은 화물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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