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영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영그룹이 무주덕유산리조트와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무주·오투 통합 시즌권'을 선보이고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국내 최장인 6.1km 실크로드 슬로프와 국내 최고 경사도(평균경사 76%) 레이더스 슬로프를 포함한 총 34면 슬로프를 갖춘 스키장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 8일 스피츠 하단 슬로프 오픈과 함께 시즌 시작을 알렸다. 커넥션 슬로프와 스키학교, 루키힐 슬로프를 차례로 추가 오픈하며 고객 맞이 제설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만큼 리프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리프트 요금 체계 변경 △ 충돌사고 방지를 위한 스키/보드 전용 슬로프 시범 운영 △개인 수준과 목표에 맞춰 맞춤형 수업을 받을 수 있는 노르딕 스키스쿨 등도 준비했다.
강원도 태백 고원에 자리 잡은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태백산맥 줄기의 장엄한 자연 지형을 살린 자연친화적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다.
오투리조트는 이번 시즌, 예년보다 더 많은 스키어들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지난해 5개에서 글로리 1, 3 슬로프를 추가한 총 7개 슬로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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