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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산림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산림청이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컴퓨터를 비롯해 총 152점의 전산기기를 기증했다.
산림청이 지난달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컴퓨터를 비롯해 총 152점의 전산기기를 기증하는 ‘사랑의 전산기기 기증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기증하는 품목은 △데스크톱컴퓨터 70대 △모니터 31대 △프린터 10대 등 모두 152점이며, 수리를 거쳐 한부모가정, 저소득 다문화가정, 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정보화 능력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산림청은 2012년부터 매년 중고 전산기기를 공익사업 비영리단체와 국제협력기구 등에 무상으로 기증해 자원 재활용과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김명관 산림청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전산기기 기증으로 정보격차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정보화 능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재물조사를 통해 사용 가능한 전산장비 등을 기증해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중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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