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부문, '방한템' 액세서리 제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6 18:02:17
  • -
  • +
  • 인쇄
▲(사진=삼성물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최근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겨울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방한템' 액세서리를 제안한다.

몇 년 전 셀럽들의 소셜 미디어에 등장해 이슈가 된 '발라클라바'는 이제 한철 유행이 아니라, 그 실용성을 인정받아 한겨울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듯하다. 머리와 귀, 목을 감싸주면서 바람을 막아주는 방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임지연 삼성패션연구소장은 "'얼죽코(얼어 죽어도 코트)'를 추구하더라도 모자, 머플러 같은 '방한템'을 활용한다면 스타일의 감도를 높이면서 한파를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