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한 폐목재 야적장서 불... 진화중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0 17: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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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강동면 한 폐목재 야적장 화재 현장(사진=강원소방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 강릉시 강동면 한 폐목재 야적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일 낮 12시 38분경 강원 강릉시 강동면 한 폐목재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오후 1시 34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대응 1단계는 오후 4시 36분경 해제됐으나 현재까지 진화 작업은 이어지고 있다.

야적장에는 폐목재 300여t(톤)이 적재돼 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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