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양세찬, 의문의 여성과 제주도 갔다는 폭로에..."빠그라졌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7 17:30:44
  • -
  • +
  • 인쇄
▲(사진, SBS '런닝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석진이 양세찬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17일 저녁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슬기로운 나눔생활 레이스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갑자기 양세찬을 향해 "얼마전 가족들이랑 제주도 갔었는데 제보를 들었다"며 양세찬에게 "너 여자분이랑 제주도 갔지"라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양세찬은 "아니다"라며 "강재준이랑 이진호랑 간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소민은 "장금 양세찬이 우리 보자마자 송지효랑 나한테 요트 파티 했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지석진은 "내가 렌터카 사장이랑 커피 한잔 했는데 렌터카 사장 말이 양세찬이 왔다갔다고 하더라"고 몰아갔다. 그러자 양세찬은 "그게 아니라 강재준이랑 이진호랑 뭐 삼삼오오 간거고 이은형은 뒤에 온거다"고 했다.

김종국은 이말에 "삼삼오오면 나머지 3명은 어딨었냐"고 했고 지석진은 "여자랑 왔냐고 물으니까 렌터카 사장이 말 못한다고 하더라"고 했다. 결국 양세찬은 "빠그라졌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