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안전공단, 산청군 신안면 호우 피해 복구 봉사활동 실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1 17: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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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임직원들이 산청군 신안면 피해 농가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비닐하우스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안면에서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20일 경남 산청군 신안면에서 세 번째 피해 복구 작업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경영기획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명이 참여하여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 토사와 잔여물을 정리하며 피해 농가의 신속한 복구 도왔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호물품을 직접 구입해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폭우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임직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에 최선을 다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공단 경영기획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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