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김종국 집 앞에서 안주인 포스 풍기더니...전소민에게 버럭한 이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3 17:46:12
  • -
  • +
  • 인쇄
▲(사진, SBS '런닝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지효가 김종국과 러브라인을 완성시키려 했다.


3일 저녁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 집에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김종국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멤버들을 맞이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송지효가 안주인 같다고 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여기 우리 신혼집이다"며 "오늘 제가 초대 한 거니까 맘껏 누리시라"며 진짜 안주인 같은 포스를 보였다.

유재석은 "과하지 않아서 좋다"며 했고 양세찬은 "오늘 '동상이몽'이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렇지만 송지효는 송지효는 도어락 비밀번호 아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정도 아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런닝맨' 캡처)

김종국은 혼자 사는 것에 대해 "전혀 외롭지 않다"며 "나처럼 자식 없고 그러면 재산같은 거 나중에 환원하면 좋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소민은 "그런데 김종국이 사치에 관심이 없다"며 "그래서 돈을 어디에 쓰나 싶다"고 언급했다.

전소민의 말을 유심히 듣던 유재석은 "의외로 전소민이 자꾸 너와의 결합을 상상한다"며 김종국과 전소민을 엮기 시작했고 이를 들은 송지효는 발끈하며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