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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오세현 아산시장,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사진=한국서부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서부발전이 충남 아산시에 수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극한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산시민의 생활 안정과 시설물 피해 복구, 하천 오염물질 제거, 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에는 지난달 16∼19일 388.8㎜의 폭우가 쏟아졌으며, 이로 인한 피해액은 40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지역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것은 공기업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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