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전 서구 둔산동 한 빌라 신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중국 국적 근로자가 3m 아래로 추락해 병원에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오후 1시 51분경 대전 서구 둔산동 한 빌라 신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중국 국적 근로자 A씨가 3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하층 슬라브 작업을 하던 A씨가 난간에 기대있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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