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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해지방해양수산청) |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너울성 고파랑, 해수면 상승 등 기후변화에 따른 연안 침식에 대응하고자 양양군 지경해변∼강릉 소돌해변의 침식방지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곳은 해안침식 등으로 해안 관광로가 침식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동해해수청은 2022년 5월부터 작년 1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 데 이어 2028년 12월까지 422억원을 들여 연안 및 해역에 침식방지를 위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수중 방파제 6기 280m, 돌제 310m, 양빈 3만㎥ 등의 사업을 시행한다.
또 공사 중 해안선 모니터링·해양 수질 조사 등을 통해 해빈의 침식 변화도 종합적으로 관찰할 계획이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연안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이번 연안 정비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해양관광 활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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