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물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물산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 홍보관은 ‘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을 그대로 옮겨 놓은 1/180 축척 모형을 통해 한남4구역에 새롭게 탄생하는 최고급 주거 단지의 모습을 보여준다.
홍보관은 정비사업 최초로 특허를 출원한 원형 주동 ‘O타워’를 비롯해 X형, L형 등 혁신적인 단지 설계를 직접 볼 수 있는 모형도와 사업 제안 내용이 담긴 영상을 관람하는 영상존으로 구성되며, 조합원 100% 한강 조망이 가능한 배치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신축 예정인 전체 2360세대의 70%인 총 1652세대를 한강뷰로 제안했다. 이에 조합원 1166명 모두가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다양한 주거동 형태와 한강 방향으로 열린 배치 등 넓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구조 계획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한강 조망 극대화를 제안했다.
삼성물산 측은 "역대급으로 평가받는 사업조건과 금융조건 제안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조합원들에게 직접 실현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물산은 기존 건물을 홍보관으로 단기 임대해 자원과 공간 낭비를 최소화하는 등 효율적인 홍보관 운영을 통해 관련 비용이 추후 조합원에게 전가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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