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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 양평균 용문산에서 80대 여성이 하산하던 중 산길에 미끄러져 추락해 숨졌다.
26일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분경 양평군 옥천면 용문산 자락에서 하산하던 80대 여성 A씨가 급경사지에서 1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당시 A씨는 지인과 함께 있었으나, 사고 지점이 지정된 산책로에서 벗어나 있어 경찰과 소방당국이 3시간 가량에 걸친 수색 끝에 위치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지인과 고사리를 꺾은 뒤 하산하다 산길에서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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