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익준, 후배 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 당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1 0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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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익준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익준이 경찰에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서울 성북경찰서는 양익준이 후배로부터 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입건 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13일 본인이 운영하는 성북구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사진, 양익준 인스타그램)


이에대해 경찰 관계자는 해당 사건에 대해 "지난해 12월 30일 고소장이 접수됐다"며 "수사는 마무리 단계로 오늘이나 내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익준은 2009년 장편 데뷔작 ‘똥파리’에서 감독, 각본, 주연까지 맡은 바 있다. 이외에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와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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