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양익준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익준이 경찰에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서울 성북경찰서는 양익준이 후배로부터 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입건 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13일 본인이 운영하는 성북구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 |
| ▲(사진, 양익준 인스타그램) |
이에대해 경찰 관계자는 해당 사건에 대해 "지난해 12월 30일 고소장이 접수됐다"며 "수사는 마무리 단계로 오늘이나 내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익준은 2009년 장편 데뷔작 ‘똥파리’에서 감독, 각본, 주연까지 맡은 바 있다. 이외에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와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