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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희원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클론 구준엽이 아내 대만 배우 故 서희원의 유산 상속을 포기한 가운데 대만 법조계의 조언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대만 언론 ET투데이에 따르면 현지 변호사들은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산 상속을 포기하고 장모에게 모두 주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조언을 아기지 않았다.
다수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 변호사는 "상속권은 구준엽의 권리이며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며 "상속을 포기하면 구준엽의 권리는 두 아이에게 동등 상속되고 장모는 한 푼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러할 경우 전 남편이 두 아이의 양육권을 이용해 고 서희원 재산에 대한 권리를 모두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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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희원 인스타그램) |
그러면서 변호사는 "유산에 대한 상속 절차를 밟은 후 장모에게 양도하는 방법을 따라야 한다고 전하면서도 "이 경우 상당한 증여세를 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대만매체 ET Today는 "구준엽의 유산 포기는 예측 가능한 일이었다"며 "다정하고 정의로우며 팀원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 성격"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구준엽은 서희원의 유산과 관련해 "유산은 생전 서희원이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저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구준엽은 "아이들의 권한은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해 주도록 법적인 조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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