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현미가 장윤정 '어머나'를 언급했다.
11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주현미와 김범룡이 등장해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범룡과 주현미는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김범룡은 "40년 전 주현미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며 "그때 정말 아기같았다"고 했다.
이말을 들은 주현미는 "정말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김범룡은 "40년을 열심히 살았으니 이제는 쉴 자격이 있다"며 "여유를 한번 갖고 살아야겠다 싶다"고 덧붙였다.
![]()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그런가하면 주현미는 놓쳐서 아쉬운 곡이 있냐는 질문에 장윤정 '어머나'를 언급했다. 주현미는 "윤명선 작곡가가 그 곡을 나한테 먼저 보냈는데 그걸 몇 달간 갖고 있었다"며 "욕심은 나는데 표현이 안되더라 그때 애가 둘이고 나이가 40대 중반인가 그랬는데 이 노래를 깜찍하게 무대에서 불러낼 자신이 없었고 혼자서 무대 위에서 어떤 모습으로 노래를 할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곡은 너무 욕심났지만 눈물을 머금고 돌려줬다"고 했다.
이어 주현미는 "근데 그게 장윤정이란 가수한테 가서 너무 멋지게 불려진 거다"며 "그래서 멋진 후배가 탄생하게 됐고 저는 오히려 그 노래는 장윤정이 불러서 대중한테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수라고 해서 어떤 노래든 다 부를 수 없다"며 "전 그 노래가 사랑받게 되어 너무 기뻤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