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양미경, 김사권X이연두 과거 모두 알고 걱정...선긋기 시작하는 김사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1 2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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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사권이 이연두에게 선을 긋기 시작했다.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88회에서는 강명자(양미경 분)가 서민기(김사권 분)와 강지나(이연두 분) 과거를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홍단(박탐희 분)은 맹공희(박하나 분)에게 서민기와 강지나 사이를 물었고 두 사람이 결혼하기 직전 사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사실은 맹공부(이은형 분)까지 알게 됐고 강명자 역시 맹공부에게서 서민기와 강지나 사이를 알게 됐다.

 

강명자는 전날에 정주리(전수경 분) 집에 강지나가 다녀왔던 것과 맹공희가 정주리에게  혼나고 있던 것을 떠올리며 맹공희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강명자는 맹경태(최재성 분)에게 "맹공희 결혼이 잘못되면 이게 다 부모인 우리 탓"이라 했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이가운데 강지나는 정주리에게 오페라 티켓을 주며 함께 보자고 했다. 강지나는 회사에도 서민기에게 말을 걸며 "어머니랑 오페라 보기로 했다"고 하면서 맹공희 속을 긁었다. 그러자 서민기는 "그렇게 하라"며 맹공희에게 "어머니 늦을 것 같으니 우리 둘이 저녁 먹고 들어가자"고 했다.

맹공희 역시 "그렇게 하자"며 강지나에게 "우리 어머니 잘 부탁하고 저녁 맛있는거 사드리라"고 했다. 이후 강명자는 식당에 온 서민기에게 맹공희 좀 잘 부탁한다고 했고 서민기는 강지나 일 때문에 신경 쓰는거면 그런게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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