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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임지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지연이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정우성에게 환호를 보낸 당시를 떠올리며 비판에 대해 예상 못했다고 밝혔다.
임지연은 최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이후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서 임지연은 지난해 11월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정우성을 향해 박수치며 환호를 보냈던 일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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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임지연 인스타그램) |
당시 임지연은 문가비의 혼외자 아버지로 밝혀진 정우성이 제4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무대에 오르자 박수를 치며 환호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네티즌들의 많은 비난을 받았다.
정우성이 소속사 사장이라는 점에서 박수를 보낼 수 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그래도 환호까지 할 필요 있었다는 여론이 다수였다.
임지연은 당시를 떠올리며 "대중들의 반응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찰나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 옳다 그르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중의 반응은 예상하지 못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옥씨부인전이 방영 중이었던 시기였기에 조심스러웠던 부분도 있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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