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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가인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가인이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던 학원 라이딩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일각에서는 이수지가 '대치동 엄마'라는 콘셉트로 올린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아이들을 향한 악플이 쏟아졌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올라왔던 '방송 최초 여배우 한가인 충격 24시간 관찰 카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됐다.
약 4개월 전 공개된 영상이 갑작스럽게 비공개로 전환된 것에 대해 한가인 유튜브 제작진 측은 아이들을 향한 악성댓글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가인은 해당 영상에서 자녀 교육을 위한 라이딩 일정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약 15시간 동안 아이들을 학교와 학원에 데려다주고 자신은 차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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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가인 인스타그램) |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댓글로 "극성이다"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했다. 이에 한가인은 "매일은 아니다"며 "유난스레 아이들 쥐잡듯 잡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아이들이 원하지 않는 수업은 하지 않는다"며 "애들 행복이 우선"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최근 이수지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올린 '엄마라는 이름으로 제이미 맘 이소담씨의 별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678만회를 돌파했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4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제이미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수백만원대 몽클레르 패딩 차림을 한 그는 고가 수입차인 포르쉐로 아이를 태워 학원에 데려다 준 뒤 차 안에서 김밥 한 줄로 식사를 때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이 영상에 한가인 학원 라이딩 일상과 겹쳐 보인다며 영상에 악의적인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가인 측은 결국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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