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지수원, 나영희X한그루 관계 의심하며 과거 캐내려 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3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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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수원이 한그루 과거를 캐내려 했다.

 

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44회에서는 신여진(나영희 분)과 구하나(한그루 분)의 관계를 캐내려는 최명지(지수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수원은 한 남성과 독대하며 신여진, 구하나 관계와 과거를 캐내려 했다. 남성은 "아니 그 년까지 속이냐"며 "아이 둘 짜고 쳐도 힘든 판인데 대단하다"고 했다. 

 

최명지는 "신 회장은 대체 왜 그년인지 모르겠다"며 "그년이 대체 뭘 갖고 있길래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자 남성은 "구하나 통장 개인 자산은 변한 게 하나도 없더라"며 "둘 사이에 뭐가 이렇게 오고 가가지고 가짜 딸이 된 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최명지는 "죽은 윤유진과 유일한 공통점은 같은 보육원에서 나왔다는 거 그거 하나다"며 "조 형사가 보육원 쪽으로 좀 봐보라"고 했다. 남성은 "구하나 보육원 때 이름은 이하나였다"고 했다.

 

최명지는 "조용히 움직여야 한다"며 "난 구하나 동생들 쪽으로 좀 봐볼테니 그 본부장이라는 동생이 뭐 좀 알려나 싶다"고 구지석(권도형 분)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로 지 누나랑 연 끊은 거 보면 구지석도 속은 것 같은데 그년 집을 뒤져봐야 하나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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