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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사건파일2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의 임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애칭이 눈길을 끈다.
최근 연예 매체 OSEN은 단독 보도를 통해 김민희와 홍상수가 공공장소에서도 서로를 다정하게 “여보”라고 불렀다고 했다.
제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경기도 하남시 한 마트에서 장을 봤고 김민희가 홍상수를 향해 “여보 이건 어떻냐”고 물었다.
또 다른 제보에 따르면 최근 김민희는 전과는 다른 퍼진 스타일의 코트를 착용했다. 이 제보자는 “임신 6개월인데도 배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임산부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고 매체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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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사건파일24' 캡처) |
앞서 매체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홍상수의 아이를 자연 임신했고 현재 임신 후기 상태로 출산 예정일은 올 봄이라고 보도했다. 홍상수는 김민희의 임신 확인, 검사,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에 함께 찾으며 김민희를 보살핀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2017년 김민희는 홍상수와 연인 관계라 밝혔으나 홍상수가 유부남이었기 때문에 불륜이라고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항상 일정을 함께 소화하며 공개적인 애정표현을 마다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김민희 부모가 거주하는 하남시에 함께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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