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허각, 왕중왕전 앞두고 포레스텔라 견제..."타도하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6 18: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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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각이 포레스텔라를 견제했다.


16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2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2 상반기 왕중왕전'에선 권인하·정홍일, 이은미·서도밴드, 이영현·박민혜, 알리, 허각, 강승윤, 에일리, 김재환, 포레스텔라, 라포엠까지 장르불문 시청자의 취향을 저격할 10팀의 아티스트가 출격해 눈길을 끌었다.

허각은 "왕중왕전 나오기 전에 검색해 봤는데 4회 연속 우승을 했더라"고 포레스텔레랄 견제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어 "이제 명예 졸업 제도가 생경야 한다"며 "아니면 몇 회 쉬었다 나와야 하고 그래야 다른 팀도 골고루 트로피를 나눌 수 있지 않겠냐"고 했다.

또한 허각은 "4명이 노래하는데 20명이나 뒤에 나오고 이은미, 서도밴드 팀도 30명이나 나오는데 반칙 아니냐"며 "이럴 거면 저도 허공이라도 데리고 나올걸 그랬다"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포레스텔라는 "안무가가 20명 나온다"며 "노래는 저희끼리 부른다"고 했다. 그러나 허각은 "오늘은 다 같이 포레스텔라를 타도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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