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60년 경력 넘은 배우 강부자도 무대 욕심...이찬원 "출연진 견제 많이 하시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9 18: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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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부자가 무대 욕심을 드러냈다.


9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비가수 왕중왕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부자, 안석환, 최대철, 김준현, 안세하, 임재혁까지 가수 못지 않은 노래실력을 뽐내게 됐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특히 강부자는지난 2014년 송년특집에 출연해 故 김자옥을 추억하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강부자는 "오늘 5대1이냐"며 "저한테 다 양보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더니 김준현에게 "지난번에 유민상이랑 듀엣 무대를 하지 않았냐"며 "듀엣 무대 별로였고 오늘은 '골목길' 부른다고 하던데 그거 부르는 것도 별로"라고 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강부자에 "이미지와는 다르게 모든 출연자를 경계하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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