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오후 6시까지 서울 1천48명 확진…어제보다 76명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1 18: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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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새해 첫날이자 토요일인 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4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2월 31일) 972명보다 76명 많고, 1주일 전(25일) 899명보다도 149명 많다. 전날 확진자 수는 1464명이며 25일 1915명이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총 1500명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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