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3-12 20:16:57
  • -
  • +
  • 인쇄
홍보 전단지 배부 및 불법 주정차 차량에 계도문을 부착

 

 

▲울산광역시 남구 로고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송상화 신정 3동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고 “신정 3동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주민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신정 3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분이)은 지난 11일 중앙초등학교 일원에서 단원 20여 명과 함께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홍보 전단지 배부 및 불법 주정차 차량에 계도문을 부착하는 등 학교 주변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김분이 신정 3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태료가 높은 만큼 주민들이 위반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라고 전했다.

송상화 신정 3동장은 “신정 3동은 관내 초등학교 앞 불법 주정차에 대한 계도를 상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주민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