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과 6월 결혼 소식 알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2 0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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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하나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열연 중인 박하나가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과 6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최근 다수 연예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하나와 김태술은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만남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후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결혼식 사회는 정용검 스포츠 캐스터가 담당한다.


▲(사진, 김태술 인스타그램)


한편 1985년생인 박하나는 그룹 퍼니 출신으로 데뷔해 드라마 '압구정 백야' '인형의 집'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태풍의 신부' 등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현재 방영 중인 '결혼하자 맹꽁아!'에서도 열연중이다.

김태술은 1984년생으로 박하나 보다 1살 연상이며 2007년 서울 SK 나이츠로 입단해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서울 삼성 썬더스, 원주 DB 프로미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감독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선수 생활 은퇴 후에 tvN 스포츠, MBC, 스포티비에서 농구 해설 위원으로 활약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등 방송활동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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