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박리원 외도 사실을 알게 된 한그루 당황..."들키면 어쩔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2 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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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리원의 외도를 한그루가 알게 됐다.

 

12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50회에서는 윤세영(박리원 분) 외도 사실을 알게 된 구하나(한그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나는 회식 자리에서 마주 앉은 윤세영이 누군가와 연락을 하며 히죽히죽 웃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직원들은 윤세영과 황진구(최상 분)에게 "두 분 결혼식도 얼마 안 남았다", "시간이 그렇게 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진구는 이에 윤세영에게 "내가 말했다"고 알렸다.

 

이때 윤세영은 "그러냐"며 "근데 나 잠깐 통화 좀 하고 오겠다"고 한 뒤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때 구하나에게도 전화가 왔고 구하나도 전화 좀 하고 오겠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구하나는 집에서 걸려온 안부 전화를 받고 끊었다. 통화 후 구하나는 화장실을 가게됐고 거기서 윤세영이 통화하는 내용을 듣게 됐다. 윤세영은 "나라고 여기 있고 싶겠냐"며 "황진구 체면 때문에 온 거다"고 했다.

 

윤세영은 "지금 어떻게 바로 일어나냐"며 "들키면 어쩌려고 그러냐 미쳤냐" 등의 내용의 통화를 하고 있었다. 이 모든 통화를 들은 구하나는 헛웃음을 지었고 먼저 식탁으로 돌아왔다. 구하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황진구를 보며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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