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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승환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환이 내란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이승환은 자신의 SNS에 "내란의 추억"을 지우는 유일한 방법은 CIA가 아닌 MIB의 기억 제거 장치 ‘뉴럴라이저’를 사용하는 것이다"며 "자매품으로 ‘레드썬’이 있다"고 하면서 게시물을 올렸다.
이승환의 게시물 사진 내용은 영화 ‘맨 인 블랙’의 한 장면과 ‘맨 인 블랙’에서 기억을 지우는 장치로 나오는 ‘뉴럴라이저’의 모습이다.
이승환의 게시물 내용은 지난 9일 입장문을 발표한 윤석열 대통령과 보수 세력들에게 전하는 말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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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승환 인스타그램) |
앞서 윤 대통령 측은 입장문을 통해 "조작과 허위의 시간은 끝나고 내란몰이 음모를 파헤쳐야 할 때가 왔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승환은 최근 꾸준히 정치적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달 6일 이승환은 작년 12월 자신의 콘서트를 취소한 구미시를 상대로 헌법소원 청구를 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 ‘CIA 음모론’ 등에 휩싸이자 출입국 서류까지 공개했지만 오히려 보수 세력들에 의해 공문서 위·변조 혐의로 고발당하기도 했다. 이에 이승환은 ‘CIA가 그의 미국 입국을 거부했다’는 음모론을 제기한 유튜버를 이달 중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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