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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솔로 콘서트 'Ruby'를 통해 새로운 공연 의상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콘서트는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열렸으며 이 공연 영상은 팬들이 촬영해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 사이로 퍼져나갔다.
여기서 주목을 받은 것은 열정적인 제니의 무대도 있지만 파격적인 의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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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
제니는 그간 보여주지 않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는데 일부 팬들 사이에서 '선정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다만 다른 쪽에서는 '팝스타다운 모습'과 '진정한 아티스트 같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함께 나왔다.
논란이 집중된 의상 중 하나는 치골을 드러내고 골반 아래로 내려간 절개 팬츠와 미니 브라톱이었다.
또한 가슴라인부터 허리 아래까지 클래비지룩 스타일로 디자인된 화이트 의상은 무대 중 일부 장면에서 아찔한 노출 사고를 유발하기도 해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기 만들기도 했다.
한편 앨범 'Ruby'는 제니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그녀만의 음악적 색깔과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작품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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