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행복한 가정 이루고 싶었던 박위, 아내 송지은과 결혼 5개월..."더 빨리 할 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1 09: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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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혼부부인 박위, 송지은이 등장해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박위, 송지은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위는 송지은과 결혼한지 5개월 됐다며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알렸다. 이어 "미리 알았다면 더 빨리 할 걸 싶다"며 "정말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송지은도 "저도 마찬가지로 너무 행복하다"며 "5개월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만큼 꽁냥꽁냥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가더라 심심하지 않고 너무 재밌고 그렇다"고 전했다.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박위는 "제가 어렸을 때, 초등학교 중학교 때까지 축구선수가 꿈이었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게 꿈이었다"며 "근데 나중에 선수 생활하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미래에 가능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축구를 과감하게 그만뒀다"며 "가정에 대한 꿈도 컸고 운동을 하다 보니까 힘들기도 해서 미련없이 그만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젠 송지은이 꿈 자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송지은과 박위는 교회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리의 추천으로 송지은은 박위 책을 읽었으며 박위 역시 김기리 추천으로 교회 새벽 기도에 나갔다가 송지은을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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