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자락휘날리며' 비바람 거세지만 영업은 계속된다...노상현, 한복 알리미 나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8 19:00:12
  • -
  • +
  • 인쇄

▲(사진, MBC '도포자락휘날리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노상현이 한복을 입은 모습에 대해 현지인들이 관심을 가졌다.


28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도포자락휘날리며'에서는 김종국, 지현우, 노상현, 주우재, 황대헌이 한국 전통을 알리기 위해 덴마크에서 컬처 숍을 오픈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영업을 하려고 하는데 비가 오자 크게 당황했다. 하지만 정작 덴마크 시민들은 놀라지 않았다.

원래 이런가 하고 멤버들은 계속 장사를 하기로 했다. 이에 김종국은 "비바람이 몰아치는데도 우리가 느끼는 것처럼 충격적이지 않은 것 같다"며 "여기 분들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셔서 손님들이 괜찮다니까 저희는 괜찮아야지 하지 않겠냐"고 털어놨다. 

 

▲(사진, MBC '도포자락휘날리며' 캡처)

그런가하면 꽃미남 노상현의 한복 자체에 현지인들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게다가 노상현은 영어도 유팡해 현지인들을 끌어 당겼다.

한복에 관심을 가지는 현지인들에게 노상현이 한복에 대해 설명하자 이미 한복을 알고 있었면서 샤이니를 좋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노상현 때문에 손님들은 1시간 이상 머물렀고 이를 본 지현우는 "이 정도면 거의 칵테일 바 아니냐"며 "칵테일을 팔아야겠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