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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용산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다. /신윤희 기자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18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4천명을 넘었다. 어제 같은 시간 확진자보다 1609명 많고 일주일 전 지난 11일보다 1457명 많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4332명으로 집계됐다.
일주일 동안 수요일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요일이기도 하지만 지난 주 수요일에 비해 1457명이 많아 재확산 징조로 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보면 수도권에서는 2760명이 확진되면서 전체 63.7%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동시간대 역대 최다인 1554명을 기록했다. 이어 서울 859명, 인천 347명, 대구 204명, 광주 191명, 부산 171명, 경북 166명, 충남 151명, 전남 135명, 강원 129명, 경남 126명, 전북 96명, 충북 77명, 대전 66명, 울산 41명, 제주 11명, 세종 8명 순이다.
서울지역 집단감염지별 추가 확진자는 광진구 요양병원 관련 2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84명이다. 관악구 학원 관련 2명(누적 50명), 동대문구 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22명), 금천구 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2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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