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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복선 전철역 북울산역, 개운포역, 덕하역, 남창역, 서생역에 대해서 오는 3월 말까지 단말기 6대를 철거하고 최신형 버스 정보 안내단말기로 재설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2일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 울산권 역사에 시인성이 높은 양면형 엘이디(LED) 버스 정보 안내 단말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 26일 태화강역 버스 노선 개편으로 태화강역 정류소가 기존 2개에서 5개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임시 단말기를 설치해 운영하다 시민들의 버스 정보 안내단말기 이용 편의를 위해 양면형 단말기를 지난 지난 26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 밖에 울산권 복선 전철역 5개소(북울산역, 개운포역, 덕하역, 남창역, 서생역)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기존 임시 운영 중인 단말기 6대를 철거하고 최신형 버스 정보 안내 단말기로 재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지능형 교통 체계(C-ITS) 사업이 3월 말 완료되면 그동안 버스 위치정보 수집 단위가 1분에서 30초로 단축되어 좀 더 정확한 버스 도착 예정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 구간 버스 정보 안내 단말기 설치 및 지능형 교통 체계(C-ITS)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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