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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결국 지수원과 박리원에게 한그루에 대한 모든 사실을 털어놨다.
28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62회에서는 신여진(나영희 분)이 윤세영(박리원 분)과 최명지(지수원 분)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나(한그루 분)는 구지석(권도형 분) 부축을 받고 자신이 살던 집으로 돌아왔다. 울다 지친 구하나는 모두가 깔아준 이부자리에서 눕고 다시 울기 시작했다. 구하나는 "그 집에 들어가는 게 아니었다"며 "버텼어야 했다"고 했다. 구도형은 모두가 궁금해 하자 "누나 신 회장 딸 아니다"고 진실을 알렸다.
이시각 신여진 역시 최명지와 윤세영을 불러 구하나가 윤유진이 아님을 밝혔다. 신여진에게 최명지는 "그럼 윤유진이 죽고 구하나가 가짜라는 거냐"고 했다. 윤세영도 "그게 무슨 말이냐"고 하며 모른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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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윤세영은 "구하나가 어떻게 가짜라는 거냐"며 "윤유진 정말 죽은거냐"고 했다. 신여진은 "윤유진은 죽었다"며 "6년전에 교통 사고로 죽었다"고 했다.
최명지는 경악한 척 하면서 "어떡하냐"고 하며 울기 시작했다. 최명지는 "형님 언제 아신거냐"며 "왜 여태 말씀 안하셨냐"고 하며 울었다. 윤세영도 "윤유진 어떡하냐"고 하며 울었고 신여진은 "아이 안전 때문에 말 할 수 없었다"며 "은총이는 윤유진 아들이다"고 고백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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