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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25기가 시작됐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나는솔로' 25기 남성 출연자들의 출연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등장한 영수는 "사실 이름 마음에 안 든다"며 "제가 예상했던 광수, 영호, 영식, 상철에 있을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영수 좋긴 한데 스마트하고 뭔가 전 기수마다 되게 좀 잘나신 분 제가 봤을 때 아직 저는 거기까지 아니다"고 했다.
영수는 이어 "매달 2천만 원씩 저축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영수는 "세후로 월 3~4천 벌고 연봉은 4~5억 정도다"고 했다.
이후 등장한 영호는 약사였다. 영수는 "중학교 1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5년 살다가 의사인 누나따라 한국에 왔다"고 했다.
이어 등장한 영식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편이다"며 "1년 10개월에 걸쳐 52개국을 여행했는데 전여행 혹은 하루에 3만 원 정도 쓰는 헝그리 여행이었다"고 하면서 지적이거나 자신감 있는 여성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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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영철은 188cm의 키를 가지고 있었으며 축구를 했다고 했다. 영철은 "포지션이 키가 커야 한다"며 "센터백이었고 잘하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K리그 2부까지 뛰었던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민재 선수가 대학교 후배인데 지금은 팬"이라며 "연세대 체육교육학과를 나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광수는 "K사대부고 졸업 후 K대 의대를 나왔다"며 "공중보건의 근무하는 동안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저보다 얼굴이 크지 않은 여자가 좋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상철에 대해 다들 기우빈을 닮았다고 했다. 상철은 "원하는 건 차지하려고 하는 스타일"이라며 "처음 봤던 토익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고 대학교 4학년 2학기를 마치며 바로 대기업에 입사를 했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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