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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UN 출신 배우 최정원을 상대로 제기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재개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연예전문 재체 스타뉴스는 단독 보도를 통해 서울가정법원 가사7단독이 오는 21일 A씨가 최정원을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변론기일을 연다고 밝혔다.
해당 소송은 지난 2023년 12월 변론이 잡혔으나 지정 기일변경 처리 후 소식이 없다가 약 1년의 시간이 지난 후인 2025년 1월에 1년여 만에 다시 재개된다.
최정원은 2022년 12월, 불륜 논란에 휘말려 A씨로부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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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앞서 지난 2022년 12월부터 최정원이 자기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였다며 상간남으로 지목한 A씨는 최정원을 고소했고 최정원은 이에 "A씨의 배우자와는 20대 초반부터 가깝게 지내던 친구 사이일 뿐 과거 서로 연인 또는 이와 유사한 감정으로 만난 사실이 없다"고 직접 반박했다.
또한 최정원은 A씨에 대해 협박, 명예훼손, 모욕, 명예훼손 교사 등의 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하지만 A씨는 협박, 명예훼손교사 등의 혐의에 대해 경찰로부터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며 최정원을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 경찰은 이에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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