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6시까지 전국서 2341명 확진…어제보다 220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9 18: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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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703명·서울 638명·인천 120명 등 수도권 1천461명
▲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적으로 2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234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보다 220명 적다. 1주일 전인 2일(일요일) 동시간대 집계치 2276명보다는 65명 많다.

어제 발생자와 지난주 일요일 확진자 발생을 기준으로 하면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3000명대 초반이 예사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천461명(62.4%), 비수도권에서 880명(37.6%)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 703명, 서울 638명, 부산 163명, 인천 120명, 광주 99명, 대구 94명, 충남 91명, 경북 88명, 전북 75명, 전남 72명, 경남 67명, 강원 57명, 대전·충북 각 25명, 제주 12명, 울산 7명, 세종 5명 등이다.

지난 3일부터 1주일간 발표일 기준 신규 확진자는 3125명(3일)→322명(4일)→4443명(5일)→4125명(6일)→3716명(7일)→3510명(8일)→3376명(9일)으로 하루 평균 36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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