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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최다 발생하고 있다. 인천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연일 코로나 확진자가 최다로 발생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1만912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잠정 집계치 중 최다 수치다. 동시간대 종전 최다인 전날 1665명보다 247명 많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발생할 하루 확진자는 1만7천명대 후반이 예상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6502명(59.6%), 비수도권에서 4410명(40.4%)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경기 3천196명, 서울 2천96명, 인천 1천210명, 대구 978명, 부산 770명, 경북 574명, 광주 457명, 대전 308명, 강원 242명, 경남 206명, 울산 201명, 전북 195명, 충남 158명, 충북 128명, 전남 96명, 제주 67명, 세종 30명 등이다.
지난 24일부터 1주간 신규 확진자는 7511명(24일)→8570명(25일)→13009명(26일)→1만4514명(27일)→1만6095명(28일)→1만7526명(29일)→1만7532명(30일)으로 하루 평균 약 1만35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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