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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소방본부로고 : 울산광역시소방본부 홈페이지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소방본부가 방사성 물질을 사용하는 시설 등에서 인명피해가 발생될 경우를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 및 맞춤형 안전정책개발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울산소방본부는 정병도 본부장이 11일 오후 2시 새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하여 원자력발전소 소방안전 관리 실태 및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먼저 지난 1월 27일부터 시행된「중대재해 처벌 법」과 관련, 안전의식을 더욱더 강화할 것을 당부한다.
또한 방사성 물질을 사용하는 시설 등에서 방사능 누출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될 경우를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 및 맞춤형 안전정책개발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지속적인 원자력발전소 대응 안내서(매뉴얼) 정비 및 상호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여 지진, 화재 등 재난 발생 대비 대응태세 확립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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