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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24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심장 쫀득한 열대야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자정이 넘은 야심한 시각에 오프닝을 진행한다. 조업과 ‘무박 2일’ 등 극한의 미션을 예감하며 불안감을 키워가는 가운데 딘딘은 “나는 발걸음 가볍게 왔어. 이건 당일 퇴근이다”라며 홀로 들뜬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열대야 특집, 열대야 숨바꼭질이고 지금 뽑으신 번호 순서대로 숨바꼭질 장소에 가서 숨으면 되고 5번은 술래다”라고 미션을 설명했다. 미션을 들은 김종민은 고소공포증은 있지만 귀신은 안 무서워한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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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스릴 넘치는 ‘폐교’ 숨바꼭질이 예고 없이 시작되자, 싱글벙글하던 딘딘이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폐교로 발걸음을 옮긴 딘딘은 시도 때도 없이 비명을 내지르는가 하면 제작진에게 집에 보내 달라고 호소하며 겁쟁이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연정훈은 출발 전 “무섭다고 하겠다”며 여유를 부렸다. 막내 나인우가 이에 “귀신 죽이면 안 되고 형은 때려 눕힐 것 같다”며 되려 걱정할 정도였다. 하지만 연정훈은 정작 폐교에 들어서자 제작진이 준비한 모든 장치마다 비명을 내질렀다.
연정훈은 “너무 무서워 어떡해”라며 괴로워하더니 “우리 제작진 짱이다”며 말을 바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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