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청와대 상춘재 내부 최초 공개+청와대 전 경호부장, 아웅산 테러 언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0 19: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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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청와대 상춘재 내부가 최초 공개됐다.


10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청와대 랜선 투어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청와대 나무 한옥으로 되어진 상춘재를 보게됐다.

상춘재에 대해 심용환은 "대통령이 주요 정상과 회담을 나누는데 우리나라 문화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곳이라 밀담 나누기 좋은 곳이다"며 "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고 소개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양세형은 "정말 웅장하다"며 감탄했고 은지원 역시 "난 본관보다 여기가 더 마음에 든다"며 "사람 냄새가 난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전 청와대 경호부장 장기붕도 등장했다. 장기붕은 "아웅산 묘소가 경호에 취약하다고 해서 인력을 집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사전 배치됐다"고 말했다.

아웅산 테러 사건은 전두환 전 대통령을 노린 북한의 폭탄 테러 사건으로 각계 장관 대통령 비서장 기자 등 시망자 17명, 부상자 14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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