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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과 정영섭이 급기야 딸까지 이용하게 됐다.
7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49회에서는 대화를 나누는 진상아(최정윤 분)와 전남진(정영섭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상아는 전남진을 불러 자신이 불안하다고 했다. 진상아는 "만만하게 봐선 안된다"며 "무슨 수든 써야 한다"고 했다. 그러더니 진상아는 전남진에게 "딸을 이용해 보는 건 어떻겠냐"고 했다.
이에 전남진은 놀랐고 진상아는 "다치게 하자는 것도 아니고 나갈 때까지 데리고 있으면서 걔들 정신 좀 빼놓자 이거다"며 "애들 일이라고하면 걔들 멘붕이 오는데 몇시간만 좀 흔들어놓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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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전남진은 계속 고민에 빠졌고 진상아는 설득을 진행했다. 진상아는 "우리가 이기겠지만 만에 하나 저 팀이 이길 수도 있지 않겠냐 당신은 그 꼴 볼 수 있냐"고 했다. 고민에 빠진 전남진은 "하지만 난 실력으로 상대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자 진상아는 "나도 그렇다"며 "근데 어떻게든 이겨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상아는 "쟤들한테 지면 난 아빠 딸이니까 난 괜찮다"면서도 "그렇지만 당신은 힘들지 않겠냐"고 설득했다. 이어 진상아는 "진건축 탐나지 않냐"며 "난 당신이랑 이 회상 더 키우면서 꾸려가고 싶은데 위험하게 하자는 것도 아닌데 지금 딸이랑 피선주(심이영 분)한테 약해져서 그런것도 못하냐 계속 그런 전남진으로 있을거냐"고 따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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