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송대관의 갑작스러운 별세...사인은 심장마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7 19: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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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뉴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국민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9세.


다수 언론매체는 故 송대관 유족 말을 인용해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 도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1975년 '해뜰날'이 히트하며 인기 가수로 거듭났으며 '네박자', '유행가', '차표 한장'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태진아, 현철,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 불리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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